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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진도 먼바다 우럭낚시에 80cm 왕대구 출현<낚시춘추 이영규 기자>
서해 격렬비열도 외곽 인공어초에서 80cm 왕대구가 솟구쳤다. 신진도 항공모함호를 타고 나선 취재길에 거둔 대박 조황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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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종만 프로의 8월 안동호 패턴 점검
지난 8월 5일 안동호를 찾은 배종만 프로의 여름 안동호 패턴 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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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치 텐야 새바람. 박범수의 갈치텐야 솔루션(낚시춘추 이영규 기자)
갈치텐야 전문가 한조 크리에이티브 박범수 대표와 함께 여수 내만에서 갈치텐야를 즐겼다. 갈치텐야의 특징, 종류, 테크닉 등을 상세하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.